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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로상 수상을 축하합니다

Posted 2011/09/27 10:10, Filed under: Dairy/Commpany

http://sabo.joongang.co.kr/article.asp?arid=9948
2011/09/27 10:10 2011/09/27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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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인물사진의 거장 카쉬의 매력에 흠뻑 빠진 중앙일보씨앤씨 디자인 랩 식구들.
삼겹살 대신 뮤지컬·전시회 관람 문화 즐기고 건강 챙겨 ‘1석2조’

“내일 회식 또 그 삼겹살집이야? 이제 다른 장소로 가면 안 될까?” 좀처럼 바뀌지 않는 회식문화. 아직도 어느 장소로 가야 하나, 어떤 메뉴를 골라야 하나를 놓고 고민하는가? 중앙일보씨앤씨에는 한 달에 한 번 있는 회식이 남자친구나 남편보다 더 기다려지고 설렌다는 이들이 있다. 영화, 전시, 뮤지컬, 스포츠 등 장르를 불문하고 함께 즐긴다는 디자인 랩의 회식문화를 들여다보자.

지난 20일 보슬보슬 비가 내리는 금요일 저녁 디자인 랩 팀원 등 9명이 세종문화회관을 찾았다. 이곳 미술관에서 열린 ‘인물사진의 거장, 카쉬展’을 보기 위해서다. 카쉬가 인터뷰에서 했던 “그들의 마음, 내면, 영혼에 담긴 위대함을 찍었다”는 말이 생각나서였을까. 사우들은 “카쉬가 셔터를 누르며 사진의 주인공을 담아낸 그 공간에 함께 있는 듯하다” “사진 속 인물이 금방이라도 말을 걸어올 것 같다” 등 사진의 매력에 흠뻑 취했다. 엘리자베스 테일러의 깊은 눈, 윈스턴 처칠의 개구쟁이 같은 표정 등 작품에 대한 감상은 관람 후에도 끝나지 않았다.

함께 좋은 것을 보고, 듣고, 즐기자는 취지로 시작된 디자인 랩의 문화회식은 벌써 8년째를 맞이했다. 분위기상 거절하지 못하고 마신 폭탄주에 다음 날 쓰린 속을 부여잡은 경험이 다들 있을 것이다. 이 같은 음주 위주의 회식보다 즐거움과 건강이 보장되는 시간을 갖자는 것이 시작이었다. 중앙일보씨앤씨를 떠난 이들도 “요즘도 여전히 다같이 공연을 보고 전시도 다니고 하느냐”고 물을 정도로 반응이 좋다.

그렇다면 디자인 랩 가족들이 뽑은 ‘최고의 회식’은 무엇이었을까. 2007년 관람한 뮤지컬 ‘그리스’가 몰표를 받았다. 김경숙 디자인 랩 팀장은 “남녀 주인공이 검지를 하늘로 콕콕 찌르며 불렀던 ‘Summer Nights’을 생각하면 지금도 유쾌해진다”며 “동료들과 함께 봐서 더 재미있었다”고 회고했다.

다가오는 여름, 디자인 랩은 시원한 래프팅을 계획하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맑고 차가운 동강에 뛰어들 생각에 모두 여름만 기다리고 있다. 올여름은 유난히 더울 것이라고 한다. 이제 회식을 할 때 삼겹살집을 벗어나 함께 즐길 콘텐트를 개발하는 것이 어떨까.

김유미·중앙일보씨앤씨 사보기자

http://sabo.joongang.co.kr/article.asp?arid=9733

2011/05/31 10:18 2011/05/31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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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도 감상하고 커피도 마시고

Posted 2011/05/03 09:31, Filed under: Dairy/Commpany
후배가 하고 있는 까페 [코]
기사로도 나와서 더 뿌듯하네.....

사진도 감상하고 커피도 마시고


권혁재 기자는 카페 코의 설립 취지에 뜻을 함께하며 자신이 수년간 찍어온 ‘B&W’ 시리즈를 선뜻 내놓았다. 그의 작품은 특별한 커피 맛과 더불어 이곳의 자랑거리가 됐다.






권혁재 기자 ‘카페 코’서 전시, 흑백모드 작품 21점 눈길 끌어

서울 도심에서 복잡함과 분주함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몇 안 되는 곳, 종로구 재동. 봄꽃이 흐드러지게 핀 헌법재판소 오른쪽 골목으로 들어서면 이국적인 하얀 벽면의 카페가 나타난다. 이층 양옥을 개조해 만든 이곳 이름은 ‘카페 코’다.

이곳에선 권혁재 중앙일보 사진전문기자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권 기자는 그동안 “왜 개인전을 안 하느냐”는 주변의 성화에 “기자를 그만두면 그때 하겠다”고 말해왔다. 혹시 그 사이 마음이 바뀐 것일까.

카페 코와 권 기자가 엮이게 된 데는 남다른 사연이 있다. 이곳은 권 기자의 지인인 소설가 서해성씨와 제자들이 모여 만든 공간이다. 제자 중에는 코리아중앙데일리의 김소향 사우도 있다. 각자의 재능을 모아 함께 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겠다고 시작했지만 초기에는 많은 난관을 겪었다. 가정집을 카페로 바꾸고 손수 인테리어를 꾸미고 메뉴를 정해야 했다. 오픈을 며칠 앞뒀을 때 손님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작품을 전시하자는 아이디어가 나왔다. 지난해 영국 크리스티 경매에서 권 기자의 작품이 낙찰된 그즈음이었다.

이때 서씨와 김 사우는 권 기자의 작품을 카페에 걸자고 제안했다. 권 기자는 자신의 작품 21점을 내놨다. 카페 코는 작가에 대한 예우로 무한 커피와 비밀 아지트를 제공했다. 그는 “제작비를 따지자면 수백만원이지만 돕고 싶은 마음에 그냥 주게 됐다”고 말했다. 권 기자는 “그 집 커피가 워낙 맛있다”며 웃었다.

사실 권 기자는 사진을 줄 때 “소문내지 말라”는 조건을 걸었다. 그런데 개업을 축하하러 간 자리가 권 기자의 전시회 오픈식처럼 변했다. 카페를 찾은 손님들과 ‘작가와의 대화’도 진행했다. 이제는 그리스 산토리니의 집 같은 하얀 카페와 권 기자의 사진이 어울려 매력 있는 전시공간으로 자리잡았다.

권 기자가 내놓은 작품은 그가 “평생 가져가야 할 주제”라고 말한 ‘B(black)& W(white)’ 시리즈다. 세상을 있는 그대로 보지 않고 흑백으로 가르는 사회에 던지는 메시지다. 과거 새만금 방조제가 전 사회적 이슈였던 적이 있었다. 현장을 취재하러 간 그는 어제까지 친구였고 형제였던 이들이 양쪽으로 갈려 싸우는 모습에 충격을 받았다. 이것이 ‘B&W’ 시리즈의 시작이었다.

그는 사진을 통해 “흑백이 아닌 그 사이의 ‘&(그리고)’를 보자”고 말한다. 그리고 그 해답은 자연에서 찾고 있다. “내 사진이 치유제 역할을 하길 바란다”는 것이 그의 바람이다. 사진이 품고 있는 검고 흰색은 일부러 흑백으로 찍은 것이 아니라 자연 그대로의 색이다. 권 기자는 자신이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위해 산천을 누비며 발품을 팔았다.

한 주에 7개의 섹션을 진행하며 엄청난 작업을 소화하고 있는 권 기자지만 시간 날 때마다 찍은은 사진이 모여 어느새 수백 장이 됐다. 카페 코에서 그의 역작을 구경할 수 있다.

정고은나래 기자

<권혁재 사진전 ‘B&W’ 전시회>
장소: 카페 코(종로구 재동 36-2, 02-766-0909)
기간: 상설전시(매일 오전 11시~오후 10시)

‘카페 코’로 오세요 카페 코에 들어서면 문간의 대형 로스팅 기계에 시선을 빼앗긴다. 직접 볶은 원두를 핸드 드립으로 내려 마시니 향과 맛이 일품이다. 애플 샌드와 바나나 샌드는 어머니가 만들어 주시던 간식을 떠오르게 한다. 입구에 있는 빨간 쪽문은 비밀 공간이다. 주변 눈치 안 보고 시끄럽게 수다떨기에 안성맞춤이다. 예닐곱 명은 너끈히 들어갈 수 있어 소규모 파티를 열어도 좋을 듯하다.









http://sabo.joongang.co.kr/article.asp?arid=9678

2011/05/03 09:31 2011/05/03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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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가 이동 경로 등록하면 자동알림, 유사시 112 연결
道 사생활 침해 등 문제점 보완, 스마트폰용 앱 개발


◇ ‘여성안심귀가’ 어플리케이션의 개발을 담당한 박연경 주무관이 사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G뉴스플러스 황진환


경기도는 최근 끊이지 않는 각종 여성범죄에 대한 불안함을 해소시키고자 ‘여성안심귀가’ 어플리케이션을 개발, 보급을 시작했다.

‘여성안심귀가’ 어플리케이션을 탑재한 스마트폰, 과연 어떤 방법으로 사용자들의 불안함을 해소시켜줄 수 있을까?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담당한 경기도청 홍보담당관실 박연경 주무관은 “여성이 밤늦게 혼자 귀가해야 하는 경우, 출발지에서 도착지까지 가는 동안 본인의 위치정보를 지인(知人)에게 알려 안심하고 귀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고 말한다.

늦은 밤 귀가하면서 현재 본인이 어느 경로를 이용해 집으로 가고 있는지, 또 무사히 집에 잘 도착했는지를 지인에게 알릴 수 있고, 중간에 경로를 이탈했을 땐 지인이 이를 감지하고 조치를 취할 수 있다는 것이다.

◇ 경기도는 여성의 귀가길에 따르는 불안함을 해소시키고자 ‘여성안심귀가’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 © G뉴스플러스


우선 ‘여성안심귀가’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한 ‘보호’를 받기 위해선 목적지로 출발하기 전에 지인과 목적지, 최대 도착시간을 미리 설정한 후 어플리케이션 기능을 실행해야 한다. 어플리케이션은 사용자가 목적지에 도착할 때까지 사용자의 위치정보가 담긴 문자를 등록된 지인에게 자동으로 발송해 수시로 위치 확인을 할 수 있게 해준다.

만약 최대 도착시간을 초과하거나 경로를 이탈할 경우에는 긴급문자가 지인에게 발송되고,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인지 지인이 직접 사용자에게 전화를 걸어 확인하거나 신고하는 등의 조치를 취할 수 있다. 때문에 사용자는 목적지까지 가는 동안 보호받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또한 위급상황에 직면했을 때는 ‘사이렌’ 기능으로 경고음을 울려 치한을 놀라게 하거나 주변 사람들에게 자신의 위급함을 알릴 수 있다. ‘도움요청’ 기능을 실행하면 현재 위치에서 가까운 경찰서로 전화 연결도 가능하다.

박 주무관은 “기존에도 유사한 각종 어플리케이션이 서비스되고 있으나 ‘여성안심귀가’ 어플리케이션은 등록된 사용자끼리만 이용할 수 있도록 해 개인정보 노출로 인한 사생활 침해 등 여러 문제점을 보완해 개발했다”고 전했다.

◇ 박 주무관은 “각종 성범죄에 대한 여성들의 불안감을 덜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G뉴스플러스 황진환

현재 아이폰 사용자에게 무료로 제공되는 이 어플리케이션은 서비스 개시 1주일 만에 1만6천건 이상의 다운로드 수를 기록하며 여성과 학생 등 다양한 사용자들에게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박 주무관은 “밤길 여성범죄 발생을 예방하고 여성들이 안심하고 귀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개발된 ‘여성안심귀가’ 어플리케이션이 각종 성범죄에 대한 여성들의 불안감을 덜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현재 경기도는 ‘여성안심귀가’ 외에도 경기도서관, 경기투어, 경기교통정보, 경기버스정보, 경기일자리, 경기부동산, 경기산책로, 경기위치찾기, 경기시험정보 등총 11종의 어플리케이션을 서비스하고 있다.

도는 앞으로도 보육시설, 보육료지원, 예방접종 정보 등 보육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경기보육정보’ 어플리케이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도는 지난해 12월, 스마트폰 사용자를 위해 도민이 자주 이용하는 콘텐츠를 별도로 구성해 경기도 대표 모바일 웹사이트(gg.go.kr)를 오픈했다.


G뉴스플러스뉴스 | 진재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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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gholic.tistory.com/2454
2011/01/20 14:01 2011/01/20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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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TV 박철웅PD] 경기도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서비스 개발에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2가지 어플리케이션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젊은 세대의 스마트폰 사용 증가 추세에 맞춰 최근 끊이지 않는 각종 여성범죄에 대한 불안함을 해소해줄 ‘여성안심귀가’ 어플리케이션과 수험생을 위한 어플리케이션인 ‘경기시험정보’이 그 내용이다.

특히 밤길 범죄 예방을 위해 개발된 ‘여성안심귀가’ 어플리케이션은 기존의 어플리케이션이 가지고 있던 개인정보보호 등 여러 문제점을 보완해 경기도만의 독창적인 어플리케이션으로 개발했다.

외출 후 귀가시 이동 경로를 미리 등록 해둔 지인에게 자동으로 알림기능 및 위치정보제공을 해주고, 지정된 경로이탈 등 위급한 상황시 112로 연결돼 여성과 학생 등 다양한 사용자에게 큰 호응을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경기시험정보’ 어플리케이션은 경기도에서 주관하는 경기도공무원임용시험, 자격시험 등 시험 공고와 합격자 발표 정보는 물론 시험통계, 날짜별 시험정보를 제공 한다.

경기도의 시험정보 뿐만 아니라 타기관의 채용정보도 함께 볼 수 있어 전국의 모든 수험생이 다양한 정보를 한 번에 볼 수 있게 됐다.

특히 새로운 정보가 업데이트 될 때 마다 메시지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수시로 살펴 볼 필요 없이 전달되는 메시지만 확인해도 최신 시험정보를 알 수 있다.

경기도가 개발한 2종류의 어플리케이션은 아이폰을 이용하는 국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한편 지난 12월부터 스마트폰 사용자를 위해 도민이 자주 이용하는 콘텐츠를 별도로 구성하여 경기도 대표 모바일 웹사이트(gg.go.kr)를 오픈했다.

이로서 경기도는 현재 서비스 중인 경기도서관, 경기투어, 경기교통정보, 경기버스정보, 경기일자리, 경기위치찾기 등 9종의 앱과 함께 2종의 스마트폰 앱이 추가되어 총 11종의 다양한 앱 서비스를 실시하게 됐다.

앞으로 경기도의 보육시설, 보육료지원, 예방접종 정보 등 보육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경기보육정보’ 앱도 곧 선보일 것이라고 한다.
bearman80@cbs.co.kr

(대한민국 중심언론 CBS 뉴스FM98.1 / 음악FM93.9 / TV CH 412)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news.joinsmsn.com/article/220/4892220.html?ctg=
2011/01/06 16:46 2011/01/06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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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검색분야 등 최우수상 수상

중앙일보씨앤씨는 ‘doopedia(왼쪽)’ ‘i TourSeoul’로 ‘웹어워드 코리아 2010’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중앙일보씨앤씨가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의가 주최하는 ‘웹어워드 코리아 2010’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공공·의료부문의 지방자치기관 분야와 미디어·정보서비스 부문의 정보검색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것이다. 지난해 같은 행사에서 우수상을 받은 데 이어 올해는 더욱 업그레이드된 기술력과 창의성을 인정받았다.

공공·의료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i TourSeoul’(www.itourseoul.com) 서비스는 서울여행의 모든 정보를 담고 있다. 서울의 주요 관광명소, 맛집, 숙박, 문화행사 등 정보를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 간체·중국어 번체 등 5개 언어로 즐길 수 있고 모바일웹을 통해서도 이용할 수 있다. 미디어ㆍ정보서비스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doopedia’(전 엔싸이버 두산백과)는 사전·학습·인명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웹은 물론 스마트폰과 태블릿PC 에서도 이용 가능하다.

이번 수상은 중앙일보씨앤씨가 최근 시장 흐름에 따른 모바일 IT 기술과 UI(사용자 인터페이스), UX(사용자 경험)의 디자인 능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음을 의미한다. 중앙일보씨앤씨는 2011년도 슬로건을 ‘e-SMART IT Partner for U’로 정하고 아이패드와 갤럭시탭용 IT 기술 지원과 SNS, 클라우드 등의 신 IT시장을 개척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웹어워드 코리아 2010’은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의 웹사이트 평가시상식으로 2만여 명의 평가위원단과 평가회원단이 가장 혁신적이고 우수한 홈페이지를 선정하는 공신력 있는 상이다. 특히 올해는 김경숙 중앙일보씨앤씨 디자인LAB 팀장이 평가위원으로 참여해 최우수평가위원상을 수상했다.

임선화 차장·중앙일보씨앤씨

http://sabo.joongang.co.kr/article.asp?arid=9440

2010/12/21 09:03 2010/12/21 09:03
  1. # 송진석 2010/12/23 16:43 Delete Reply

    브라보~~

  2. # bobozzang 2011/01/05 17:18 Delete Reply

    엇...내 블로그 가끔 들어오시는군!! 반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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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엠에스엔[JoinsMSN]

Posted 2010/11/10 09:23, Filed under: Dairy/Commpany
JOINSMSN

포털의 진화, 조인스엠에스엔(JoinsMSN.com)
IT기술이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하나의 기능을 다 익히도 전에 또 다른 새로운 기능을 배우느라 숨이 찰 정도다. 다양한 IT 기능 중 꼭 필요한 것들만 간편하게 사용할 수는 없을까. 15일 새롭게 문을 연 조인스엠에스엔(JoinsMSN.com) 포털이 이런 고민에 해결책을 내놨다. 컴퓨터를 잘 다루지 못 해도 클릭 한 번으로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조인스엠에스엔의 알짜 서비스를 알아봤다.

사진갤러리 서비스로 다양하게 편집
주부 조희선(35·송파구 신천동)씨는 아이가 생긴 이후 사진 찍는 재미에 푹 빠졌다. 아이가 고개를 들고, 걷고, 웃는 순간을 모두 기록으로 남기고 싶어서다. 그러다 보니 찍어둔 사진은 많은데 정리를 하지 못해 고민이다. 그나마 큰아이 때는 정기적으로 정리를 했는데 둘째 아이 사진은 그냥 쌓아두기만 한 상태다. 그는 “포토샵을 배우려니 마음처럼 되지 않고 남편이 정리해주기를 기다리자니 답답하다”며 “사진 관리와 편집을 손쉽게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조인스엠에스엔의 ‘사진갤러리’ 서비스를 이용하면 시간과 힘을 들이지 않고 사진 앨범을 만들 수 있다. 클릭 한 번이면 날짜별로 사진을 구분해준다. 사진 리터치·합성·파노라마 등 다양한 편집 기능으로 자신이 원하는 사진도 만들 수 있다. 사진 합성기능은 단체 사진을 편집할 때 유용하다. 여럿이 사진을 찍었을 때 모두가 잘 나오기는 쉽지 않다. 눈을 감거나 다른 곳을 보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여러 장의 다른 사진 중 잘 나온 사진을 골라 합성하면 된다. 컴퓨터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도움말을 따라 몇 번의 클릭으로 간편하게 작업할 수 있다.

텍스트·사진·동영상 등 바로 게시
아이 사진을 찍다 보면 직접 동영상도 만들어 보고 싶은 게 엄마의 마음이다. 특히 백일이나 돌 같이 특별한 날이면 더욱 욕심이 난다. 그러나 사진을 고르고 영상을 편집하고 노래를 입히는 작업이 만만한 게 아니다. 조인스엠에스엔은 이런 주부들을 위해 윈도우 라이브 무비 메이커 기능을 준비했다. PC에 저장된 사진 중 원하는 사진을 모아 이 기능을 클릭하면 사진을 영상으로 편집해준다. 영상 편집에만 그치는 게 아니다. 세부 기능에서 음악·특수효과·캡션달기 등을 추가해 나만의 동영상을 완성해준다. 동영상은 휴대전화·유투브·카페·블로그에도 간편하게 올릴 수 있다. 윈도우 라이브 라이터는 텍스트·사진·동영상 등을 자신이 이용하는 블로그에 바로 게시할 수 있는 기능이다. 작성한 글은 미리보기로 올리기 전에 확인할 수 있다.

유명인 트위터, 핫 이슈도 한 눈에
낯설기만 했던 트위터도 쉽게 참여할 수 있다. 조인스엠에스엔의 소셜링 서비스에서는 소셜네트워킹 서비스(SNS) 이용자들 사이에서 최대 화제가 되는 핫 이슈가 무엇인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이슈랭킹 코너는 트위터에서 현재 가장 많이 언급되는 키워드 순위를 알려준다. 키워드별로 올라오는 글을 보고, 그 자리에서 바로 답변을 보내거나 리트윗(유용한 정보나 공유하고 싶은 내용을 추천·전달하는 기능)을 할 수 있다. 유명인 트위터도 한자리에 모았다. CEO·정치인·스포츠인 등 카테고리별로 분류된 유명인의 트위터에 올라온 글을 보고 답변이나 리트윗을 할 수 있다. 원윤정(29·분당구 정자동)씨는 “요즘 한창 붐인 트위터에 가입 하고도 누구를 팔로윙(친구 맺기) 해야 좋은 정보를 얻을 수 있을지 몰라 제대로 이용하지 못하고 있다”며 “소셜링 기능은 트위터 이슈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하다”고 전했다.
조인스엠에스엔은 회원가입이나 로그인 없이 모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기사에 댓글을 달 때도 자신의 SNS 아이디를 사용하면 된다. 이때 조인스엠에스엔에 올린 댓글이 페이스북·트위터·미투데이 등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동시에 올라간다. MSN메신저나 핫메일을 쓰고 있었다면 MSN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된다.

조인스엠에스엔
15일 론칭한 조인스엠에스엔은 세계적인 IT기업인 마이크로소프트(MS)가 중앙일보와 손잡고 만든 포털사이트다. MSN의 다양한 포털 서비스와 조인스닷컴의 풍부한 미디어 콘텐트를 통합해 서비스한다. 윈도우 라이브 서비스,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와의 연계 등으로 기존 포털사이트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조인스엠에스엔은 www.joinsmsn.com을 인터넷 주소창에 입력하면 된다. 기존 MSN의 한국어 홈페이지 주소인 kr.msn.com과 조인스 홈페이지 주소인 www.joins.com을 쳐도 자동 연결된다. 중앙일보 사이트(joongang.co.kr)는 뉴스전문 사이트로 거듭났다.
joinsmsn.com

출처 : http://www.ivdesign.co.kr/gnuboard4/bbs/board.php?bo_table=symbol_logo&wr_id=31161

2010/11/10 09:23 2010/11/10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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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적 디자인, 국내서 가장 빠른 속도가 장점

중앙일보의 뉴스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이 각종 뉴디바이스 앱스토어에서 론칭과 동시에 선전을 거듭해 화제다. 현재 중앙일보 앱은 아이패드·아이폰 등에서 만날 수 있다.

◇아이패드 중앙일보 출시 반나절 만에 시장 1위=중앙일보는 18일 아이패드용 뉴스 앱을 선보였다. 이후 불과 반나절 만인 오후, 중앙일보 앱은 한국 앱스토어 무료앱 다운로드 순위에서 1위를 기록했다. 3일이 지난 21일 현재 다운로더만 6000명이다. 다음 달 초 아이패드의 국내 출시를 앞두고 콘텐트 업계의 앱 시장 진출 준비가 한창인 상황에서 이번 1위는 시장 선점의 의미가 있다.
출시된 앱은 종이 신문, 인터넷 뉴스와 차별화된 파격적 디자인이 주무기다. 세로 12개, 가로 6개의 격자 형 초기 화면은 아이패드의 특성과 사용자층의 성격을 반영한 결과다. 제공되는 뉴스도 20~40대의 니즈를 반영한 맞춤 콘텐트 위주로 편집된다. 엔터테인먼트·IT·자동차 등 아이패드 유저들이 관심 있는 내용으로 종이 신문과는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이러한 콘텐트 경쟁력은 JMnet의 26개 매체로부터 나온다. 중앙일보·일간스포츠·중앙SUNDAY·월간중앙·코스모폴리탄·J골프 등에서 생산된 양질의 콘텐트를 매일 20여 개씩 제공하고 있다.

이용자들의 반응은 뜨겁다. “기존의 뉴스앱과 확실히 차별화됐고 뉴욕 타임스 앱보다 보기 편한 것 같다” 등의 긍정적 의견이 아이튠스 사용자 리뷰에 올랐다. 타사 미디어 관계자도 “뉴스 속보 등 업데이트 지연이 아쉽지만 직관적인 뉴스와 아이패드에 대한 멀티미디어 소비기기로서의 이해가 돋보인다”고 평가했다.
이번의 성공적 론칭은 우리 기술만으로 이룬 값진 결과다. JMnet의 경우 앱 개발을 중앙일보씨앤씨에서 담당함으로써 외주에 의존하는 대부분의 매체에 비해 경쟁 우위에 오를 수 있었다. 이번 앱은 뉴디바이스뉴스TF와 중앙일보씨앤씨의 합작품이다.
손장환 TF팀 에디터는 “초기 반응이 우리가 예상했던 것과 맞아떨어진 게 가장 기쁘고 얼리어답터들로부터 호평을 받아 매우 고무적이다. 환상적인 팀워크로 일해준 팀원에게 무한 감사를 드린다. 앞으로 숙제도 많다. 운영도 잘 해야 하고, 계속 업그레이드해야 한다”고 말했다. 아이패드 중앙일보는 애플의 한국·미국 앱스토어 및 아이패드를 통해 받을 수 있으며 아직 베타 버전이라 무료다. 아이튠스 한국·미국 계정 모두 가능하다.

◇스마트폰에서 만나는 새로워진 중앙일보 앱=스마트폰용 중앙일보 앱이 17일 새 단장을 하고 앱스토어에서 서비스를 시작했다. 새로운 디자인과 독자들 간 소통에 중점을 둔 중앙일보 앱은 국내 매체 앱 중 가장 빠른 속도와 애플 운영체제에 적합한 안정성을 자랑한다. 실시간 뉴스와 기자 블로그를 제공해 호평을 받았던 기존 구성에 포토섹션을 추가해 볼거리를 늘렸다.
아이폰에서는 사진을 슬라이드 형태로 제공해 시각적 효과를 강조했고 지난 뉴스를 최대 3일치까지 검색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됐다. 또 뉴스 공유 기능을 통해 트위터나 아이폰에 기사를 스크랩할 수도 있다. 특히 국내 매체 최초로 스마트폰에서 간단한 사진과 메모를 작성하면 디지털뉴스룸 취재기자의 검수 후 기사화가 가능해졌다. 이로써 언론의 역할을 강화하고 웹 2.0 시대의 화두인 개방과 소통에 충실하게 됐다.
갤럭시S 중앙일보 앱은 T스토어에도 제공할 예정이다. 뉴디바이스 BU는 “이 외에도 갤럭시탭 등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단말기의 경우 최적화된 서비스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파격적 디자인과 양질의 콘텐트로 기존의 뉴스 앱과 차별화에 성공한 아이패드 중앙일보.


정고은나래 기자

http://sabo.joongang.co.kr/article.asp?arid=9285

2010/10/26 09:08 2010/10/26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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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보기엔 너무 아쉽잖아요~”

Posted 2010/09/06 20:49, Filed under: Dairy/Com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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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여름을 추억하자.’ 동남아 날씨같이 유난히 푹푹 찌던 이번 여름. 가족·친구·동료와 함께 즐겁고 신나게 보낸 여름휴가는 어느덧 먼 이야기 같다. “남는 건 사진밖에 없다”고 했던가. 볼 때마다 키득키득 웃음이 나고 행복해지는 JMnet 사우들의 여름휴가 사진을 공개한다.
...

◆김경숙 과장·중앙일보씨앤씨
태풍의 여파 등 우여곡절을 헤치고 3일간의 지리산 종주 끝에 8월 14일 천왕봉에 오를 수 있었습니다. 황금연휴를 마친 지금, 지리산의 ‘지’자만 들어도 괴롭습니다. 시간이 흘러 추억이 될 때쯤에야 ‘대단한 일을 했구나!’라고 자축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출처.
http://sabo.joongang.co.kr/article.asp?arid=9178
2010/09/06 20:49 2010/09/06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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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중앙일보씨앤씨에서 JMnet IT부문 시상식이 있었다. 왼쪽부터 임선화·이현경·박정기 팀장, 이진수 상무, 홍익표 차장, 조상현·서수현 과장.
‘모바일 사물놀이’로 영예 안아

JMnet IT부문(중앙일보+중앙일보씨앤씨) 모바일 소프트웨어(SW) 공모전의 결과가 발표됐다. 접수된 총 45건 중 1차로 개발부문 9건, 아이디어 4건이 선정됐다. 제안자들은 자신이 개발한 프로그램과 아이디어를 심사위원들 앞에서 발표했다. 두둑한 상금과 해외 IT전시회 참관 자격이 걸린 만큼 불꽃 튀는 경쟁이 펼쳐졌다.
개발부문 영예의 대상은 중앙일보씨앤씨 홍익표 차장에게 돌아갔다. 홍 차장은 일명 ‘모바일 사물놀이’를 개발했다. 네 사람이 사물놀이에 사용되는 악기(징·북·장구·꽹과리)를 하나씩 선택해 손가락 터치로 해당 악기의 소리를 내어 합주할 수 있도록 한 것. 홍 차장은 “스마트 폰으로 함께 즐길 수 있는 것이 없을까 하는 생각으로 개발하게 됐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평소 드럼 등을 프로급으로 다루고 다양한 음악을 즐기는 아티스트로 알려져 있다.
조상연 과장은 ‘스마트 모바일 쿠폰’으로 금상을 받아 홍익표 차장과 함께 해외IT 전시회 참관 기회를 얻었다. 서수현 과장은 ‘모바일 윤전기 가동현황’ 애플리케이션으로 은상을 받았다.
아이디어 부문 금상을 받은 박정기 차장은 ‘여성안심택시’를 제안했다. 택시 이용 시, 일정한 간격으로 자신의 위치를 미리 등록된 부모님, 남편, 애인 등의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알려준다. 은상을 수상한 디자인Lab 이현경 팀장과 컨설팅기획팀 임선화 팀장은 여성으로서 섬세한 아이디어를 제안해 주목받았다.
이번 공모전은 창의성·기술성·사업성·신속성 등으로 심사가 이뤄졌다. 심사위원으로 참석한 김정태 정보전략팀 팀장은 “짧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완성도 높은 애플리케이션이 개발됐다”며 “다양한 스마트폰 환경에 대한 JMnet IT 인력들의 역량을 한층 업그레이드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감혜진·중앙일보씨앤씨 사보기자

http://sabo.joongang.co.kr/article.asp?arid=8922

2010/05/03 20:05 2010/05/03 20:05
  1. # 마리안 2010/05/04 08:47 Delete Reply

    여성으로서 섬세한 아이디어를 제안... 여성으로서 섬세한 아이디어를 제안... 여성으로서 섬세한 아이디어를 제안... 여성으로서 섬세한 아이디어를 제안... 여성으로서 섬세한 아이디어를 제안... 나 그런 사람이야.

  2. # bobozzang 2010/05/04 09:50 Delete Reply

    축하해~ 한턱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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